사진=‘댕댕트레킹 2026’에 마련된 우성 키츠·래핑찰리 부스 / 제공=우성
사진=‘댕댕트레킹 2026’에 마련된 우성 키츠·래핑찰리 부스 / 제공=우성
우성의 펫푸드 브랜드 ‘키츠(Keatz)’와 라이프스타일 반려용품 브랜드 ‘래핑찰리’가 ‘강형욱의 댕댕트레킹 2026’에 참가해 현장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000여 명의 반려인이 참여했다. 우성은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 체험 부스를 마련해 대표 제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반려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키츠는 휴먼그레이드 원재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로, 현장에서는 원물 영양을 담은 ‘크럼블 토퍼’와 ‘요거트 바크’, ‘커뮨드 다이닝 식기 세트’, ‘화식 전용 스푼’ 등을 선보이며 건강한 반려동물 식문화를 제안했다.

래핑찰리는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이지세이프 클립’, ‘워킹세이프 스프레이’, ‘이지세이프 하네스’ 등 산책 관련 제품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회원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했다. 1등 경품으로는 반려견 사계절 하우스 ‘댕굴하우스’, 2등 경품으로는 반려견·반려묘 이동가방 ‘이지슬링백’을 제공했다. 부스 방문객에게는 사료 샘플과 힐링클립을 증정했으며, 현장 QR코드 접속 고객을 대상으로 래핑찰리 전 상품 25% 할인 프로모션도 운영했다.

우성 관계자는 “댕댕트레킹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야외활동을 즐기는 행사인 만큼, 키츠와 래핑찰리가 추구하는 건강한 먹거리와 안전한 산책 경험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일상에 가까이 다가가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