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경남국제합창제(GICF)가 14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막해 진주·김해·창원을 순회하며 3일간 이어진다. 경남국제합창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합창제에는 해외 5개국 명문 합창단과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국내 5개 팀 등 총 10개 팀, 350여 명의 예술인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