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래핑찰리가 ‘시네멍 with 바바리안모터스 VIP’ 행사에 파트너사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바리안모터스와 반려동물 라이프 플랫폼 멍콕이 공동 기획한 프라이빗 이벤트로, 최근 경기도 파주 소재 롯데시네마 파주 롯데아울렛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바바리안모터스 VIP 고객 중 반려가족 60팀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설채현 수의사 특강을 비롯해 힐링 체험 프로그램, 럭키드로우, 포토박스 등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래핑찰리는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웰컴기프트를 제공하며 브랜드 경험 접점을 확대했다. 제공된 선물은 토일렛페이퍼토이, 더수딩 미스트, 이지세이프 클립, 워킹세이프 스프레이, 키츠 사료 샘플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와 배변패드 100매 등이다.

이와 함께 럭키드로우 경품으로 반려동물 냉감 매트인 이지세이프 쿨매트를 제공했다.

래핑찰리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보호자와 함께 영화를 보고 강의를 듣는 이색적인 행사에서 고객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 깊은 경험이었다”며 “향후에도 온/오프라인 기반의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래핑찰리는 '반려동물을 웃게 한다'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며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