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인천도시공사, 신입직원 채용 경쟁률 41.9:1
인천도시공사의 신입사원 공개채용 경쟁률이 40대1이 넘었다. 인천도시공사는 인천시의 대표적인 출자·출연기관이다.
인천도시공사는 5월 7일 마감한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 원서접수 결과 총 60명 모집에 2519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 41.9:1이다. 60명은 사무직 18명, 기술직 42명이다.
공사는 6월 13일 필기시험을 실시하고 6월 말 서류전형에 들어간다. 7월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8월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강준완 기자
인천도시공사는 5월 7일 마감한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 원서접수 결과 총 60명 모집에 2519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 41.9:1이다. 60명은 사무직 18명, 기술직 42명이다.
공사는 6월 13일 필기시험을 실시하고 6월 말 서류전형에 들어간다. 7월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8월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