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 의원' 서병수, 국힘 탈당…한동훈 명예선대위원장으로
부산에서 5선을 한 서 전 의원은 2014~2018년 부산시장도 지냈다. 앞서 북구갑 무공천을 주장하며 한 후보 지원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북구갑 선거는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 후보 3파전으로 치러진다.
한 후보는 SNS에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을 향한 용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썼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