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Z세대 대표 가방 브랜드로 자리매김
2025년 가을부터는 그룹 i-dle(아이들)의 소연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합류해 엘패닝(Elle Fanning), 이쿠타 리라(Lilas) 등과 함께 매 시즌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이며 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소연의 합류는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메시지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음악과 창작을 통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확장해 온 소연의 진정성 있는 자기표현은 코치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국내 타깃 소비자와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코치는 지난해 무신사 스토어 성수와 더현대 서울 등 Z세대가 선호하는 주요 공간에서 팝업을 운영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젊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왔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