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관, 입문자·애호가 두루 찾는 390년 전통 사케
젠니혼주류는 1994년 국내 최초로 일본 사케 ‘월계관’을 도입했다. 불모지에 가까웠던 국내 일본 주류 시장을 개척한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후 사케를 시작으로 와인 등 다양한 글로벌 주류를 국내에 소개했다.
젠니혼주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월계관 브랜드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 덕분에 가능했다”며 “종합 주류 수입사로서 소비 트렌드에 맞춘 포트폴리오 확장과 제품 발굴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