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일렉트릭' 52주 신고가 경신, 일시적 조정, 성장 방향성 유효 - 유안타증권, BUY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일시적 조정, 성장 방향성 유효 - 유안타증권, BUY
04월 23일 유안타증권의 손현정 애널리스트는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1Q26 Preview - 컨센서스 소폭 하회, 인식 시점 영향: 1Q26 매출액 1조 613억원(YoY +4.6%), 영업이익 2,679억원(YoY +22.8%, OPM 25.2%)이 예상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수요 둔화가 아니라 매출 인식 시점 차이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 1Q26은 북미향 물량 증가에 따라 생산 이후 선적 물량이 확대되면서 연결 기준 매출 및 이익이 일부 이연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중동 프로젝트 일부 매출이 2Q26 및 3Q26으로 이연되며 분기 실적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판단. 중동 지역의 경우 최근 미국?이란 간 긴장 고조에 따른 지정학적 불확실성 영향으로 프로젝트 진행 및 매출 인식 시점이 일부 지연된 것으로 파악. 다만 이는 생산이나 수주 둔화와는 무관하며, 오히려 향후 매출로 반영될 물량이 축적되는 구간. 이익률은 여전히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 분기별 물량 집중도에 따라 마진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으나, 고단가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제품 믹스 개선을 감안할 때 2026년 연간 이익률은 전년 대비 상향 흐름이 유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2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