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뒤흔든 K뷰티…메디큐브 부스에 5만4000명 '바글바글'
에이피알, 뷰티 기업 최초 공식 스폰서
에이피알은 이달 10~12일, 17~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국내 뷰티 기업 최초로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블랙핑크 리사, 할리우드 스타 카일리 제너 등 유명 인사들이 소셜 미디어(SNS)에 메디큐브 부스 방문 소식을 알려 열기를 더했다. 글로벌 패션 전문 매체 BoF(Business of Fashion)가 지난 9~13일 뷰티 브랜드별 SNS 언급량을 집계한 결과 메디큐브는 ‘로드 뷰티’, ‘후다 뷰티’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