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오만 무산담 주 접경지 인근 라스알카이마 북부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인근 걸프만의 화물선들. 사진=REUTERS
지난달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오만 무산담 주 접경지 인근 라스알카이마 북부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인근 걸프만의 화물선들. 사진=REUTERS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