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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 유기농 알로에로 채우는 수분…탄탄한 피부 관리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또 전 제품에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넣어 하루 종일 자극받은 피부에 진정과 테라피 효과를 주고, 단 1%도 중국산 원료를 함유하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을 지키기 위해 원료의 고급화에 투자하고 있다. 피부 결점을 가려주는 제품에도 발효 추출물과 줄기세포, 콜라겐, 히알루론산, 식물성 오일, 보석파우더 등을 넣어 밀착력을 높였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회장은 “피부 건강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화장품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제품 경쟁력을 높여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서 기자 yskim055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