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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보그 두 전설의 영원한 유산, 책으로 나왔다
[arte] 강은영의 아트북
<Chanel in Vogue>
샤넬과 보그가 20세기 패션 문화에
남긴 발자취 두 권의 책에 나누어 소개
전 세계 보그에 실린 일러스트 작업 및
헬무트 뉴턴, 어빙 펜 등 세계적 패션 사진가가
촬영한 아이코닉한 비주얼 등 수록
<Chanel in Vogue>
샤넬과 보그가 20세기 패션 문화에
남긴 발자취 두 권의 책에 나누어 소개
전 세계 보그에 실린 일러스트 작업 및
헬무트 뉴턴, 어빙 펜 등 세계적 패션 사진가가
촬영한 아이코닉한 비주얼 등 수록
1권은 패션 역사가 레베카 C. 투이트(Rebecca C. Tuite)가 1910년부터 1982년까지 가브리엘 샤넬 시대를, 2권은 사진 전문가 수산나 브라운(Susanna Brown)이 1983년부터 2025년까지 칼 라거펠트와 버지니 비아르를 거쳐 지속된 샤넬의 순간들을 다뤘다.
책에는 전 세계 각국 <보그>에 실린 패션 사진과 일러스트 작업이 함께 담겨 있다. 에드워드 스타이컨(Edward Steichen), 헬무트 뉴턴(Helmut Newton), 어빙 펜(Irving Penn) 등 세계적 패션 사진가를 거쳐 탄생한 아이코닉한 패션 비주얼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