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란 폭격 맞은 4500억원짜리 美 조기경보기
2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술탄 공군기지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하늘의 눈’으로 불리는 미군 E-3 센트리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두 대가 파괴됐다. 대당 가격이 4500억원에 달하는 E-3 조기경보통제기는 적군과 아군의 위치를 파악해 다른 전투기를 지휘하는 역할을 하는 ‘핵심 자산’으로 평가된다. 이번 공격으로 최소 12명의 미군이 다쳤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