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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퍼민트, 반려동물 주요 질환 보장·간편 청구로 업계 선도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펫보험 부문
펫퍼민트
펫보험 부문
펫퍼민트
메리츠화재는 2018년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전용 실손의료비 보험상품인 ‘펫퍼민트’를 선보이며, 가장 많은 반려동물 보호자가 선택한 펫보험 브랜드로 시장을 선도해 왔다. 펫퍼민트는 현재 펫보험에 가입된 반려동물 두 마리 중 한 마리 이상이 가입한 상품이다.
슬개골 관련 질환, 스케일링·발치 등 치과치료비, 피부 질환 및 피부 약물 비용(아포퀠, 사이토포인트), 서혜부탈장, 자기공명영상(MRI), 컴퓨터단층촬영(CT), 내시경 처치까지 반려동물에게 자주 발생하는 주요 질환 의료비용을 기본으로 보장한다. 수술할 경우 연간 250만원 한도로 수술 횟수 제한 없이 보상받을 수 있는 점도 많은 보호자가 펫퍼민트를 선택하는 이유다.
보험 서비스 측면에서는 국내 최초로 보호자가 병원 진료비 보험금을 현장에서 청구할 수 있는 ‘동물병원 간편보상청구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전국 650여 개 협력병원을 확보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력병원 이용 시 번거롭고 복잡한 보험금 청구를 현장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어 서비스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평이다. 펫퍼민트 전용 가입상담센터 혹은 메리츠화재 상품을 취급하는 전문설계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김세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