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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본골프, 'PGA 간판' 임성재 품었다…한국 남자 프로 첫 공식 후원
말본이 PGA 투어를 주 무대로 활동 중인 한국 남자 선수를 공식 후원하는 건 처음이다.
임성재는 2025년 기준 세계랭킹 41위로 한국 남자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PGA투어에서도 톱 10에 세차례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말본은 PGA투어의 제이슨 데이, LPGA투어의 찰리 헐, LET의 달시 해리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과 함께 ‘팀 말본’을 구축해왔다. 이와 함께,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헌액자 프레드 커플스, 예스퍼 파네빅 등 시니어 투어 선수도 후원 중이다.
이소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