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부터 프라다까지"…롯데百, 상반기 뷰티 페어 개최
26여개 해외 럭셔리 뷰티 브랜드 참여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
회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샤넬 뷰티'와 최근 국내 뷰티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프라다 뷰티'가 새롭게 합류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 외에도 '디올', '에스티로더', '조말론 런던' 등의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행사는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는 오는 8일까지 해외 뷰티 브랜드 시세이도의 신제품 '얼티뮨'의 선출시를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도 진행된다. 관련 상품을 15%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며 스킨케어 샘플 등 다양한 증정품을 제공한다.
단독 기획 상품도 선보인다. SK-II의 신제품 '제놉틱스 CC 프라이머 그린'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선출시하며, 입생로랑의 'New 미니 키스 쉐이퍼' 립라이너, 프라다 뷰티의 '핸드크림&립 세트' 등 차별화 상품을 준비했다.
정수연 롯데백화점 뷰티&액세서리부문장은 "연중 가장 화사한 변화가 시작되는 3월은 5월의 대형 선물 시즌을 앞두고 뷰티 소비가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시기"라며 "상반기 중 가장 역동적인 신장세를 보이는 만큼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와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봄 뷰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