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칸타빌 에디션, 감정역 신설 예정…김포근린공원 품어
종합건설사 대원이 경기 김포 북변동에서 ‘김포 칸타빌 에디션’을 공급 중이다. 지난해 발표된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른 대출·청역 등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게 장점이다. 북변2구역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4층, 9개 동, 612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66~127㎡로 구성된다. 가장 작은 전용 66㎡도 4베이(거실 및 방 3개 전면 향 설계) 구조가 적용된다.

김포 칸타빌 에디션, 감정역 신설 예정…김포근린공원 품어
주변에 교육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김포초·중·고, 김포여중, 사우고 등이 있다. 사우역 일대 학원가를 이용할 수도 있다. 단지 앞에 1만1000㎡ 규모의 김포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할 수 있는 걸포북변역과 가깝다. 수도권 지하철 5호선 연장으로 감정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개통 땐 서울 여의도,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인 김포는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최대 60%까지 받을 수 있다. 강화된 취득·양도세율을 적용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