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관광 성지’ 된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서울 소공동 본점의 지난해 매출 2조원 가운데 외국인 결제액 비중이 25%를 기록하는 등 K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고 3일 밝혔다. 외국인 방문객이 본점 1층에서 화장품을 사용해보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