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 웅장해진 벤츠 ‘더 뉴 S-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가 29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조명이 들어간 전면부 그릴은 이전보다 20% 커져 웅장함이 강조됐다. 벤츠가 자체 개발한 운영체제(MB.OS) 기반 4세대 MBUX는 챗GPT-4o, 마이크로소프트 빙, 구글 제미나이 등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엔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벤츠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