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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날씬, 식약처가 최초로 인증한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은 지난해 기준으로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누적 판매량 2000만 개를 넘어서며, 국내 다이어트 유산균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김명희 에이스바이옴 대표는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유산균 연구와 제품 혁신을 통해 소비자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고, 시장의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