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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초, 제주 상위 4%…당도 높은 최상의 귤에만 부착
송창구 제주감귤농협 조합장은 “다변화하는 농산물 유통 환경과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감귤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명품 감귤을 출하하고, 감귤 가격 안정화와 제주 감귤의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