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부모 침대 옆 '코슬리핑'…높이 조절로 안심 육아
드림콧은 6단계 높이 조절 기능을 갖춰 가정의 침대 높이나 부모 체형에 맞춰서 세밀한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침대 양쪽 높이를 다르게 설정할 수도 있어 수유 후 아기의 상체를 살짝 높여서 역류성 구토로 인한 위험을 줄이는 데도 실용적이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