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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과방위, 쿠팡 침해사고 청문회 17일 개최…김범석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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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준 대표이사 등 증인 9명과 참고인 5명 채택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1/뉴스1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1/뉴스1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청문회를 17일 실시하기로 했다.

    과방위는 9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과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등 증인 9명과 참고인 5명을 채택하며 이같이 의결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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