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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현장 근로자와 다양한 안전 소통…'위험 징후' 실시간 해소
2025 한국의경영대상
안전경영 부문 대상
안전경영 부문 대상
KT 안전경영의 핵심 축 중 하나인 위험성평가 역시 직원 참여 중심으로 고도화됐다. 통신·건설이 결합된 특수한 작업 환경을 반영해 43개 업무유형과 62개 공정에 대한 위험성평가 방법론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 최근 3년간 유해·위험요인 누적 발굴 건수는 11만건이 넘는다. 임현규 KT 안전보건총괄 부사장은 “앞으로 AI 기반 혁신과 참여 중심의 소통문화를 기반으로 중대재해 ‘제로(0)’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경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