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총학생회와 가천대 학생복지처, 길병원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가천대학교 제공.
가천대학교총학생회와 가천대 학생복지처, 길병원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가천대학교 제공.
가천대 총학생회는 2일 재학생들이 작성한 응원 편지와 무한이(학교 마스코트) 키링, 손난로, 인형 등 200여 점의 선물을 길병원 소아 병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승용 학생복지부처장은 “학생들의 진심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유찬 총학생회 대외협력국장도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의 겨울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천=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