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오비맥주, 제주 유산 보존 2억 기부 입력2025.12.01 18:02 수정2025.12.02 00:20 지면A32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비맥주는 제주 해녀 문화 보존과 자연유산 보전을 위해 총 2억원을 기부해 제주 애월읍에 있는 ‘곽지리 해녀탈의장’을 새단장(사진)했다고 1일 밝혔다. 리모델링 사업은 해녀 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전통 어업 유산을 지키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그린수소 도입한 제주, 2035년 탄소중립 실현" “그린수소 생태계를 확산해 대한민국의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고 203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습니다.”오영훈 제주지사는 지난해 5월 2035년에 탄소중립도시를 실현하겠다는 담대한 비전을 발표했... 2025.11.24 18:13 2 "무서워도 재밌죠"…좀비 관광상품 인기몰이 가을 축제 시즌을 맞아 ‘좀비’를 활용한 상황 몰입형 체험 상품이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22일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선보인 ‘좀비 트레인’은 ... 2025.10.22 17:10 3 오비 'K소주 붐'에 수출 나서…맥주 소비 감소 위기 넘는다 오비맥주가 새로 선보인 수출 전용 소주 브랜드 ‘건배짠’을 앞세워 글로벌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 K소주 수출 본격화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맥주에 편중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전략이... 2025.10.17 17:0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