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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인천 앞바다 조망…숭의역에서 5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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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혁신대상
라온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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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어 서울 강남과 경기 수원·성남 등 수도권 주요 지역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숭의역에서 두 정거장 떨어진 송도역에 인천발 KTX가 내년 운행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천 송도에서 서울역, 청량리역 등을 연결하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까지 추진되고 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의 거리도 인접해 차량 이동도 쉽다.
대형 개발 호재로 인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단지 옆 인천 내항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이 대표적이다.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은 204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인근에는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 함께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인천세무서 등 공공기관이 있다. 도보 10분 내외 거리에 인하대병원이 있어 양질의 의료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반경 1.5㎞ 내 인천세관 역사공원, 자유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과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 체육·문화시설도 있다.
교육 환경도 눈길을 끈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150m 거리에 신광초교가 있다. 송도중, 신흥중, 광성중·고, 인천중앙여고 등도 가까운 편이다. 모든 학군이 가까운 이른바 ‘원스톱 학세권’으로 평가받는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