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시위' 5호선 광화문역·4호선 길음역 무정차 통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장연 활동가 10여명이 탑승 시위를 벌이면서 이날 오전 8시 33분부터 지하철 5호선의 광화문역 방화 방면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열차 운행도 5∼10분가량 늦춰지고 있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도 전장연의 시위로 하행선이 무정차 운행하고 있다.
전장연은 시위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와 관련 법안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