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 글로벌 ‘빅3’와 계약… 日·유럽 공략

조상래 젠큐릭스 대표. 사진 한경DB
조상래 젠큐릭스 대표. 사진 한경DB
국내 유일한 암 전문 디지털 유전자증폭(PCR) 진단기업 젠큐릭스가 세계 최대 디지털 PCR 진단업체인 미국 바이오래드와 암 진단 제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 조상래 젠큐릭스 대표는 지난 10월 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젠큐릭스와 바이오래드 공동 브랜드로 유럽 유명 병원과 검진센터에 공급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32개국에 젠큐릭스의 진단 제품을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