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가수 이병찬 팬클럽, 데뷔 4주년 맞아 포천시에 기부
'다섯노랑이', 고향 사랑 담은 성금 전달
이병찬은 최근 '내일은 국민가수' 출연 후 포천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팬클럽 '다섯노랑이'는 데뷔 이후 매년 포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포천시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향을 잊지 않고 온정을 전해주신 이병찬 씨와 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