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컴퍼니] ‘빌 게이츠 원픽’ AI 진단 노을 북미·유럽서 일감 확보 시동 건다
노을은 최근 방한한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함께 국제 보건 협력을 논의한 국내 유일한 의료 인공지능(AI) 진단회사다. 300조원의 재산을 기부키로 한 빌 게이츠의 국제 보건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 AI 진단 시장을 휩쓴 노을은 자궁경부암과 혈액 분석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으로 선진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임찬양 노을 대표를 만나 회사 성장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