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후아힌 골프, 후아힌의 세계자연유산 경치 보며 라운드
태국 후아힌에 있는 후아힌 레이크뷰골프리조트가 한정 창립회원을 모집한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깽그라챤’ 국립공원 옆에 있다. 호수와 벙커, 사막 풍경이 돋보이는 골프 코스를 즐길 수 있다.

1973년 개장한 36홀의 레이크뷰는 후아힌에서도 근사한 경치를 갖춘 골프장으로 평가받는다. 난도가 높은 챔피언 코스(18홀)와 사막 코스(18홀)로 구성된다. 챔피언 코스는 호수와 더불어 곳곳에 벙커가 있다. 사막 코스는 야자수보다 큰 선인장 등 서부영화 속 사막 풍경을 구현했다.

태국 후아힌 골프, 후아힌의 세계자연유산 경치 보며 라운드
10년 창립회원제를 분양한다. 실버(253만원, 기명1)와 로열(880만원, 기명1+동반3) VIP(1760만원, 무기명8)의 세 종류가 있다. 회원은 18홀 그린피와 2인1실 호텔 숙박, 호텔식 조식과 한식당 석식이 포함된 풀 패키지를 비수기 6만9000원, 성수기 8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장기 체류 회원이라면 팜힐스·씨파인 골프장 등 제휴를 맺은 인근 코스에서 라운드도 가능하다. 항공편과 현지 예약은 한국 내 전담 예약센터를 통해 원스톱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