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PRO] Today's Pick: "'제2의 파마리서치 된다' 상한가 직행한 이 기업"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
👀주목할 만한 보고서📋📈📉

엘앤씨바이오 -" 단기 모멘텀은 리투오, 중장기 모멘텀은 메가카티 "

📋 목표주가: 미제시→미제시 / 현재주가 : 4만2150원
투자의견 : 미제시 / KB증권


[체크 포인트]
-인체조직 이식재 1위 기업. 최근 엘라비에리투오와 메가덤플러스로 주목.
-엘라비에리투오는 차세대 스킨부스터. 휴메딕스 영업망 통해 매출 확대중.
-올 3분기엔 메가덤플러스 중국시장 진출 본격화.
-매출 성장 위해 퇴행성 관절염치료제 메가키티 관심도 높일 필요. 초도 물량 이후 추가 매출 부진.
-올 상반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383억원, 영업손실 4억원. 중국 법인 손실로 적자전환.
-상반기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310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연간 매출 15% 상승, 영익 17.2% 하락.

알테오젠- "콥데이 후기; 이제 알테오젠의 시간"

📋목표주가 : 73만원→ 73만원(유지) / 현재주가 : 47만55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신한투자증권


-최근 할로자임 86개 특허 청구항 포기로 특허 이슈 해소.
-오는 23일 키트루다SC FDA 승인 예상, 10월 1일 출시 예정.
-유가증권시장 이전, 연내 1~2건 추가 계약 전망.
-올 4분기엔 키트루다SC 매출액에 따른 판매 마일스톤 첫 인식 전망.
-사실상 판매 로열티와 같은 방식으로 판매 마일스톤 들어오는 것.
-9월이 마지막 저평가 매수 기회될 것.

휴메딕스-"엘라비에 리투오 및 필러수출 성장성 가속화"

📋 목표주가: 미제시 → 미제시 (유지) / 현재 주가 : 6만2400원
투자의견 : 미제시(유지) / iM증권


[체크 포인트]
-엘앤씨바이오와 엘라비에리투오 협약 체결, 국내 피부과와 에스테틱 전문의원 판권 확보.
-엘라비에 리투오는 피부 세포외기질(ECM) 핵심 성분을 직접 주입하는 스킨부스터.
-스킨부스터 시장 최초로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피부에 적용. 피부 재생 효과 등 기대.
-엘라비에리투오 마케팅 효과는 올 하반기부터 가시화. 내년 매출 점프업 예상.
-필러 매출도 상승세. 브라질 등 필러 수출 증가 본격화 영향.

두산-" 오해와 기회"

📋목표주가 : 98만원→98만원(신규) / 현재주가 : 57만9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유진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올 3,4분기 엔비디아 랙서버 출하량 큰 폭 확대 통해 전자BG 실적 지속 개선 예상.
-올 3분기 전자BG 실적 4928억원(연간 97.4% 성장), 영업이익 1455억원(390% 성장) 예상.
-최근 3개월간은 엔비디아 루빈 아키텍처내 점유율 관련 잡음 등으로 주가 수익률이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을 밑돌아.
-하지만 루빈 아키텍처 내 CCL 점유율과 ASIC 고객사 확대와 관련된 시장 우려는 기우로 판단.

넷마블-" 국내 Hit ratio 1위, 퍼블리싱 역량도 재평가 필요 "

📋목표주가 : 8만6000원→ 8만6000원(유지) / 현재주가 : 6만8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DS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지난달 26일 출시된 넷마블 뱀피르는 초기 일매출 20억원 수준으로 호조.
-넷마블의 올해 Hit ratio는 75% 수준. 퍼블리싱 역량 재평가 필요.
-연이은 실적호조와 게임 히트에도 불구하고 가치는 지속적 저평가.
-구작 하락을 신작 출시로 잘 메꾸고 있어.
-뱀피르 매출이 하락할 내년 1분기엔 MMORPG 신작 SOL 출시 예정.
-캐시카우 장르 이외 초대형 히트작 나올 경우 리레이팅 가능성.
-넷마블은 국내사 중 가장 많은 개발인력 보유. 장르 폭도 가장 다양.

CJ-"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지만 하방리스크 매우 적음을 재확인"

📈목표주가 : 19만원→21만원 (상향) / 현재주가 : 17만56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하나증권


[체크 포인트]
-지난주 CJ가 올리브영과의 합병비율 산정을 위한 가치평가 작업 돌입 보도 이후 주가 급등, 이후 상승폭 일부 반납.
-극심한 주가 변동성 현상한 합병 여부에 대한 시장 관심을 방증.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지만 이 기업 하방리스크가 적음을 재확인한 사례로 판단.
-그간 CJ 주가할인 요인이었던 올리브영과의 합병시 합병비율 리스크는 정부 제도 개선에 따라 상당폭 감소.
-당장 합병이 진행되지 않아도 최근 중국인 관광객 수 급증세에 올리브영 지분가치는 계속 확대될 것.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