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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이펙트, 프로골퍼 후원해 ABH+ 브랜드 홍보 강화
정진호이펙트는 피부노화 연구 분야 세계적 대가인 정진호 서울대병원 피부과 명예교수가 2013년 6월 세웠다.
임상연구를 통해 효능이 입증된 더마화장품 브랜드 ABH+를 통해 보습제, 선스크린, 마스크팩, 샴푸앤바스, 트러블키트 등 12가지 화장품을 출시했다. 최근엔 스누아토크림, 스누큐어 트러블키트, 스누씰 크림 등 제품이 약국 유통망에도 진입했다.
이번 프로골프 선수 후원을 통해 ABH+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신 선수는 국내 드림투어와 미국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차세대 유망주다. 신 선수는 ABH+ 로고가 포함된 의류와 장비 등을 착용하게 된다. 정진호이펙트는 소셜 미디어와 경기장 내 홍보 활동도 확대한다.
업체 관계자는 "젊고 열정적인 신 선수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고 스포츠 마케팅을 접목해 신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