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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 사흘 만에 2148만명 신청…3조8849억원 지급
21일 697만6000명, 22일 731만명, 23일 720만명이 각각 신청해 전체 지급 대상자의 약 42.5%가 소비쿠폰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 방식은 신용·체크카드가 1594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역사랑상품권(364만명), 선불카드(188만명)가 뒤를 이었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