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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품은 임종룡…"우리금융, 1등 재도약"
동양·ABL생명 인수 마무리
11년 만에 생명보험업 재진출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강화
증권·카드 등 수익구조 다각화
동양생명 대표에 성대규
ABL생명 대표엔 곽희필
11년 만에 생명보험업 재진출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강화
증권·카드 등 수익구조 다각화
동양생명 대표에 성대규
ABL생명 대표엔 곽희필
다만 동양생명의 자본 건전성 개선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이 보험사의 1분기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은 127.2%로 금융당국의 새 가이드라인(130%)을 밑돈다.
임 회장은 “오늘은 1등 금융그룹으로 재도약하는 여정에 큰 걸음을 내디딘 날”이라며 “방카슈랑스, 자산운용, AI 대전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 고객과 주주 모두를 위한 혁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장현주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