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에서 운용 중인 B-2 스텔스 폭격기 / 사진=연합뉴스
미 공군에서 운용 중인 B-2 스텔스 폭격기 / 사진=연합뉴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