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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더티 워크' 반지까지 나온다…'결속' 의미 부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에스파 '더티 워크(Dirty Crew Ring Ver.)'는 볼드한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이번 곡의 콘셉트와 비주얼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액세서리이자, '결속'의 의미를 담아 에스파와 마이(공식 팬클럽명)를 연결해 주는 뜻깊은 매개체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7월 4일 출시되며, 이날부터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링 버전은 실버 링, 패키지 박스, 써지컬 스틸 목걸이 줄, QR 카드, 포토카드 5종 등으로 구성되어 소장 가치를 더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앞서 에스파는 첫 정규 앨범 '아마겟돈(Armageddon)' CDP 버전으로 첫 예약판매 오픈 1시간 30분 만에 품절을 기록했다. 빠른 품절로 아쉬워하는 팬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3차 예약판매까지 진행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던 만큼, 이번 링 버전 역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싱글 '더티 워크'는 동명의 타이틀 곡을 비롯해, 플로 밀리(Flo Milli) 피처링 버전, 영어 버전,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까지 총 4곡으로 구성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