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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법조인회 회장에…김지현 변호사 선임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화법조인회는 지난달 28일 정기총회에서 김 변호사를 우라옥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23기) 후임으로 제8대 회장에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변호사는 대전지법 판사를 거쳐 2000년부터 태평양에서 지식재산권 전 영역의 자문과 소송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