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고기를 유통·판매하는 A사가 인수자를 찾는다. A사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자체 브랜드를 기반으로 연매출 200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의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있다. 매각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회사는 국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온·오프라인 및 온라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글로벌 매입처까지 확보했다. 생산설비를 확충할 경우 3배 이상 성장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유제품 전문 유통기업 B사가 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각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15년의 업력을 보유한 B사는 파스타·피자 전문점 등을 비롯해 1100여 개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다. 연매출은 300억원 미만이며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는 12억원 수준이다. 전국 단위로 물류망을 운영하고 있어 새벽 4시까지 주문을 접수하면 당일 배송이 가능한 배송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실리콘 음극재 분야에서 활약중인 소재 기업 C사가 새 주인을 찾는다. 브릿지코드가 매각을 주관하는 C사는 국내 유일의 메탈 실리콘 분말 제조사로 연매출은 100억원 미만이다. 다양한 크기의 실리콘 분말을 자체 설비로 생산해 국내외 100여개 이상의 전방산업 기업에 공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