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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 100% 국산 원료…본사소속 내근사원제 도입
제19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
보건복지부 장관상 / ESG사회공헌
보건복지부 장관상 / ESG사회공헌
그린알로에는 전 제품에 중국산 원료를 1%도 사용하지 않고, 합성부형제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합성방부제·합성 감미료·합성 착향료가 없는 ‘3무 제품’을 출시했다. 화장품도 자연 유래 성분으로 안정화했다. 정제수 대신 에센스 원료인 라벤더수를 100% 사용한 게 특징이다. 피부 성장 세포를 활성화해 피부를 맑게 정화하고 재생력을 높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광숙 회장은 “그린알로에는 친환경 제품 생산으로 기업의 미래가치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사원이 성장해야 기업이 발전한다는 상생 정책을 펼쳐 지속 가능한 친환경기업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