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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 모집
교육·보육·점검 단계별 맞춤 컨설팅 및 지원금 제공
은퇴 이후 진로 불안정성 해소 및 경제적 자립 기여
은퇴 이후 진로 불안정성 해소 및 경제적 자립 기여
체육인 복지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일정 기간 활동한 선수·지도자·심판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은 지도자 연수, 창업 지원, 취업 지원 총 3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그중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를 가장 먼저 모집한다. 체육공단은 창업 씨앗, 창업 새싹, 창업 열매 3개의 과정으로 구분해 총 150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본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체육인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체육인 복지 포털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과 체육인 복지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도자 연수 분야는 국내·국외 지도자 연수로 구분해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하고, 취업 지원 분야는 기업 매칭 인턴십 방식으로 같은 달 18일부터 29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