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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여자 컬링 대표팀, 하얼빈 AG 결승 진출…銀 확보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경기도청)은 13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을 10-2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대표팀은 1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중국-일본 승자와 금메달을 놓고 다툰다. 이는 2007년 창춘 대회 이후 18년 만에 정상 탈환 도전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