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속보] 바이애슬론 여자 대표팀, 하얼빈AG 계주 4×6㎞ 은메달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 고은정(전북체육회), 일본 태생의 우리나라 선수 아베 마리야(포천시청), 정주미(포천시청)로 꾸려진 여자 대표팀은 13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계주 4×6㎞ 경기에서 1시간29분27초3의 기록으로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중국(1분29초6초3) 대표팀이 차지했다.
압바꾸모바는 지난 11일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고 이번 은메달로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3위는 1시간30분1초9을 기록한 카자흐스탄이 차지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