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팔 포로들, 가족 품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20일 휴전 이후 처음으로 인질을 교환했다. 하마스는 가자지구 중심 도시인 가자시티의 알사라야 광장에서 적십자를 통해 이스라엘인 인질 3명을 인도했다.
[포토] 이·팔 포로들, 가족 품으로
하마스가 인질을 보낸 지 약 7시간 만에 이스라엘은 서안지구 베이투니아에서 팔레스타인 수감자 90명을 석방했다.

AFP/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