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콜에스, 국가대표 종합감기약…50년 넘게 사랑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감기약 판콜은 1968년 출시된 후 50년 넘게 국민 감기약으로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소비자의 수요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판콜은 현재 약국에서 판매하는 성인용 종합감기약 ‘판콜에스’와 어린이 감기약 ‘판콜아이콜드 시럽’,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안전상비의약품 ‘판콜에이’ 등 세 종류다.
판콜에스는 IQVIA 데이터 기준 2023년 4분기부터 2024년 3분기까지 약 358억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해 감기약 브랜드 연간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판콜을 비롯한 다양한 감기약 라인업을 통해 국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