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한국자산매입과 데이터노우즈는 AI빅데이터 기반 아파트 시세 예측 솔루션을 활용해 청약안전단지를 선정한다. 2024년 3월부터 분양을 시작한 143개 단지(준공 전)를 대상으로 △아파트 실거래가 △적정 분양가 산정 △안전단지+세대 선별 △미래 부동산 가치 △미래 임대수익 등 다양한 지표를 AI 기반 미래 시세 예측 및 투자 점수 평가를 통해 각 단지의 리스크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조사하여 선별한다.
이를 통해 15개 단지를 선정했다.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 △대전 르에브 스위첸 1·2단지 △시티오씨엘 6단지 △하우스토리 센트럴포레 △프레스티어 자이 △판교테크노밸리 중흥S클래스 △고덕국제신도시 서한이다음 그레이튼 △디에이치 방배 △해링턴 스퀘어 신흥역 △래미안 레벤투스 △고양 장항 아테라 △검단 아테라 자이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등이다.
선정된 청약안전단지의 분양권을 가지고 있거나 분양을 고려하고 있다면 헷지했지 서비스에서 보호약정에 가입할 수 있다. 헷지했지 보호약정은 수분양자가 입주 시점에 신청 시 약정한 취득원가로 주택을 매도할 수 있는 '매수청구권'을 제공받아 자산 가치를 보호한다. 이를 통해 수분양자는 예기치 못한 개인 사정으로 인한 현금흐름이나 부동산 시장 변동에 대비할 수 있다.
청약안전단지 리스트와 각 단지의 보호약정 신청기한은 데이터노우즈가 제공하는 부동산 앱 리치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KAP한국자산매입과 데이터노우즈는 앞으로도 객관적인 평가로 청약안전단지를 선정해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