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방 타임스퀘어는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층에 위치한 팝업스토어 전문 공간 '스퀘어 엑스'(SQUARE X)에 가비지타임 팝업 스토어를 열어 의류와 스티커, 키링, 이어폰 파우치 등 120여종의 굿즈를 판매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 입장 예약은 1시간 만에 마감됐으며 운영한 지 나흘 만에 타임스퀘어의 역대 팝업스토어 중 하루 매출과 누적 매출 모두 1위를 달성했다.
1인 최대 구매액은 153만원을 기록했으며 다수 입장객이 각자 수십만원어치 굿즈를 구매해 인기 품목은 조기에 동났다.
앞서 경방 타임스퀘어는 벨리곰 전시 및 팝업스토어,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더보이즈의 앨범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등을 선보였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