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현지 기업과 관계를 유지하며 신규 인프라 건설 수주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폴란드 크리니차 경제포럼에서 원전·우크라이나 재건 등 주요 의제가 논의된 가운데 동유럽 정상들이 SMR 사업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면서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리투아니아와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등 주변 동유럽 국가에 SMR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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