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6·1 지방선거] 부산 20대 기초의원 당선인 8명…젊은 힘 기대

6·1지방선거로 부산 기초의회에 입성하게 된 당선인 중 20대는 모두 8명으로, 역대 선거와 비교해 소폭 늘어났다.

최연소 기초의원은 북구 다선거구 국민의힘 김기현 당선인으로 올해 25세이다.

두 번째는 동구 나선거구 민주당 김희재 당선인과 동래구 나선거구 국민의힘 조진우 당선인으로 두 사람 모두 26세이다.

이들 외에도 수영구 가선거구 민주당 조선민(27), 사상구 가선거구 민주당 이정욱(29), 사하구 나선거구 민주당 유영현(29), 해운대구 사선거구 민주당 박지해(28), 남구 기초비례 민주당 이영경(27) 당선인 등이 20대 의원에 이름을 올렸다.

4년 전 7회 선거 때는 20대 당선인이 5명, 6회 선거 때 4명이 배출된 것보다 많다.

광역의원 중에는 30대 당선인 4명이 눈에 띈다.

국민의힘에서는 금정구 2선거구 이준호 당선인이 32세, 북구 2선거구 김효정 당선인이 37세로 확인된다.

민주당에서는 이번 선거에서 전체 47석 중 비례대표 2석밖에 차지하지 못했는데 당선된 두 후보 모두 30대여서 젊은 힘을 보여줄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지연 당선인은 올해 35세, 반선호 당선인은 올해 37세이다.

부산시의원의 경우 앞서 7회 선거 때에는 30대가 7명, 6회 선거 때 5명인 것에 비해서는 청년 정치인의 숫자가 줄었다.

/연합뉴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